번역 관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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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번역물 생길 때마다 업데이트, 2022.02.25.)
재작성 개요 - 불필요한 사담 삭제. 소개문구는 fimfiction의 작품개요를 번역해 옮기는 방향으로, 원작자의 소개문을 존중하여 작성 - 느리고 오역투성이인 번역을 카바치기 위한 원작 링크 첨부, 원작자 표기, 텍스트 분량 표기 - 총 분량 중 번역된 분량 병기하되, 완역된 것은 번역한 분량을 따로 표기하지 않음 01. End of Ponies / By shortskirtsandexplosions 총 52개 챕터 중 33개 챕터(527,556단어 중 293,013단어) 번역. 번역예정 미정. The End of Ponies A lone pony of a Wasteland future Equestria finds a way to visit her dead friends in the past. www.f..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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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번역계획 및 진행경과 보고(2022.02.25.)
본 포스트는 번역하던 텍스트의 작업을 마친 뒤 업로드하는 시점에서 함께 수정됩니다. 포스트 제목에 수정일자를 병기하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년 번역계획 포스트를 따로 파지는 않습니다. 이 글 그대로 갑니다. 최초 계획은 EoP와 Background Pony를 병행하여 옮기는 것이었으나, 둘 다 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제 체력도 받쳐주지 못하는 까닭에 우선 하나만 골라 우선 옮기는 것으로 합니다. 무엇에 더 중점을 둘까 생각해 본 결과, 연재도 중단되었고 아웃라인까지 다 공개되어 김이 빠진 전자 대신, 만화판으로도 챕터 1 정도밖에 없고 번역 난이도도 아주 높은 것은 아닌 후자를 하기로 합니다. 이에 따라 EoP 재번역은 Background Pony 작업 완료 때까지 무기한 연기됩니다. 혜량을 바랍..
2020.01.06
New Ar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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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P만 다시 공개하겠읍니다.
꼬리를 자른다는 대의를 내세워 글을 비공개했으나, 이는 당초의 번역 목적, 취지라고나 해야 할 것에 위반하여 부당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애초에 부장품으로 같이 묻어두려고 깎은 번역을 비공개해 버리면 그건 의미가 없겠지요. 그러므로 BgP에 한해서 다시 공개하려고 합니다. 폐업의 뜻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전문자격사 1차 시험을 준비하던 사정과, 직장 병행이 이렇게 거지같을 줄 꿈에도 몰랐던 사정, 시험이 가까워 옴에 따른 압박감 등 때문에 정신줄을 놓았던지라, 취지에 반하여 부당한 비공개로 이어졌을 뿐, 원래대로라면 BgP는 공개된 상태로 방치하는 것이 타당한 처리였습니다. 그럼 왜 지금 시점에 다시 기어나왔냐고요. 1차는 붙고 2차는 조졌지만 유예가 남아있거든요. 마음에 여유가 생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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閉
이 블로그를 열며 업로드한 글들 중 가장 오래된 글은 무엇이었을까 싶어 돌아보았습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라고 해도, 제가 글을 수정하면서 발행일자를 바꿀 수도 있으니 정확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어차피 7년 가까운 세월 동안 박제되어 있던 글, 며칠의 차이 정도는 그리 중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2019년 7월 21일이 최초 업로드 일자였습니다. 7년 가까운 세월이란 말은 어폐가 있군요. 6년 반 정도라고 함이 타당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어차피 그 전에 끄적였던 헛소리들 중 제 손으로 지워 버린 것들도 상당하니 상관 없을 것입니다. 이제 블로그를 닫아걸고 여기 올린 모든 글을 인터넷 세상 속 그 누구도 찾아보지 않을 공간으로 격리하는 마당이니 큰 문제라도 있겠습니까. 이 블로그는 제가 모 공공기관에서 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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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Pony, and re-backgrounding. (고쳐 씀)
Background Pony 번역은 2013년 중반 즈음부터 시작했습니다. 당시 포게에서 BgP 번역을 시도한 사람들이 몇 명 있기는 했었어요. 연재 중이었던 BgP 만화 버전을 번역하시는 분도 있었고, 원문을 번역하려는 시도도 있긴 했습니다. 저는 EoP를 개판으로 옮기고 있었고요. 그러던 중, Google Docs로 BgP를 번역하려고 한다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었죠. 어느 날 문득 기억나서 들어가 보니, 조금도 진전이 된 게 없더라고요. 그 꼬락서니가 워낙 한심스러워서 그냥 챕터01을 제가 옮기기로 했죠. 그렇게 EoP로도 모자라 BgP라는 짐까지 스스로 떠안는 꼴이 되었어요. 2014년 입대 직전의 번역 속도는 끔찍할 정도로 느렸습니다. BgP 챕터05를 옮기다가 제 영어 능력의 한..
2022.03.20